바하마, FTX 위법행위 여부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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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 당국이 유동성 위기로 파산에 직면한 FTX에 대해 위법행위 여부 조사에 돌입했다. 바하마는 샘 뱅크먼 프리드가 창립한 FTX의 본사가 위치한 곳으로, 카리브해 연안에 있는 영국 연방의 섬나라다.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바하마 경찰은 FTX의 붕괴와 잠정 청산에 대해 바하마 증권위원회와 함께 긴밀히 공조해 위법행위가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바하마 증권위원회는 지난 10일 FTX와 관련된 자산을 동결하도록 명령했다.불과 이달 초만 해도 세계 3대 거래소였던 FTX는 자매 회사인 알라메다 리서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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