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마서 범죄 행위 가능성 조사 받는 F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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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에 회생 파산을 신청한 FTX가 바하마 본사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더블록에 따르면 바하마 경찰은 13일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적인 FTX의 붕괴와 FTX 디지털 마켓(FTX Digital Markets Ltd.)의 잠정적 청산에 따라, 금융범죄수사국의 금융 수사팀은 바하마 증권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범죄 행위가 발생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FTX 디지털 마켓은 FTX 트레이딩(FTX Trading)의 자회사로 바하마에서 라이선스 및 규제를 받는다.세계 최대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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