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파산, 비트코인 공식화폐 채택한 엘살바도르에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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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집팀 조회 1,912회 작성일 2022-11-15 09: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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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세계의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인 FTX가 파산보호를 신청하자 비트코인을 공식화폐로 채택하고 있는 엘살바도르가 치명상을 입고 있다고 월가의 금융전문매체 스트리트닷컴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엘살바도르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공식화폐로 채택한 나라다.그러나 최근 FTX의 파산보호 신청으로 비트코인이 폭락, 1만6000달러 대까지 밀리자 엘살바도르가 치명상을 입고 있는 것.엘살바도르는 그동안 비트코인 투자로 약 7000만 달러(약 931억원)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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