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업체 블록파이, FTX 사태로 잠재적 파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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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대출업체 블록파이가 FTX 붕괴 영향으로 잠재적인 파산에 처했다고 1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가 보도했다.지난주 FTX의 붕괴가 시작된 이후 블록파이는 고객 인출을 중단했다. 블록파이는 최근 고객 편지를 통해 "우리는 더이상 평상시처럼 운영할 수 없다"고 알리며 회사 상황이 비상상태임을 알린 바 있다.블록파이는 전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산의 대부분이 FTX에 있었다는 소문은 부인했으나, FTX에 예금과 채무, 신용한도 미이체 금액이 있었다는 건 인정했다.이어 블록파이는 "(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모든 옵션을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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