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디페깅 방어에 28억달러 지출” 보고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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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가 UST(테라USD) 디페깅(1달러 연동 붕괴)을 방어하기 위해 28억 달러를 썼다고 주장하며 자금 횡령 혐의 등을 부인하고 나섰다. 권도형 테라폼랩스(TFL) 대표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전방위로 이어지고 암호화폐(가상자산)거래소 FTX의 파산보호신청을 계기로 여론이 다시 악화하자 적극 해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LFG는 16일 공식 블로그에 ‘기술 감사"라는 이름의 보고서를 공개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LFG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컨설팅 업체 JS헬드가 지난 5월 8~12일 사이의 거래에 대해 조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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