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자의 연기 인생이 NFT로… 서울문화재단, NFT 30종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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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얼굴이 없는 한 여인이 손에 든 가면을 쓰자, 가면은 불타 사라지고 배우 박정자의 얼굴이 나타난다. 서울문화재단이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메타갤럭시아를 통해 발행하는 NFT "화녀"(火女)의 모습이다.뉴스1에 따르면 서울문화재단은 박정자·남명렬·김용걸·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민은경·강순미 등 연극과 무용, 전통예술, 음악 분야 예술인 30명의 정체성을 담은 디지털 콘텐츠를 NFT로 제작해 유통한다.20%의 수수료를 제외한 수익은 참여 예술인에게 지급한다. 시각예술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NFT 시장 진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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