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자의 연기 인생이 NFT로… 서울문화재단, NFT 30종 발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편집팀 조회 2,387회 작성일 2022-11-17 11:30: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얼굴이 없는 한 여인이 손에 든 가면을 쓰자, 가면은 불타 사라지고 배우 박정자의 얼굴이 나타난다. 서울문화재단이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메타갤럭시아를 통해 발행하는 NFT "화녀"(火女)의 모습이다.뉴스1에 따르면 서울문화재단은 박정자·남명렬·김용걸·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민은경·강순미 등 연극과 무용, 전통예술, 음악 분야 예술인 30명의 정체성을 담은 디지털 콘텐츠를 NFT로 제작해 유통한다.20%의 수수료를 제외한 수익은 참여 예술인에게 지급한다. 시각예술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NFT 시장 진입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