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상장된 도니파이낸스, 거래소 간 가격차 200배 육박… 투자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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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코인원에 상장된 가상자산 프로젝트 도니파이낸스(DON)가 자체 탈중앙화 거래소(DEX)내에서 거래되는 가격과 코인원에서 거래되는 가격 간 200배에 가까운 차이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뉴스1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도니파이낸스 자체 탈중앙화 거래소(DEX)내 DON(IRC 기반) 가격은 0.07달러(약 94원)로, 코인원 내 DON(ERC 기반) 가격인 1만8500원의 200분의 1 수준이다.본래 도니파이낸스의 토큰 DON은 블록체인 플랫폼 이오스트의 토큰 발행 표준 IRC-20을 기반으로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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