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자기주식 3억달러 먼저 팔았다…스타트업 금기로 여기는 창업자 이득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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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4,093회 작성일 2022-11-19 07:30: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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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FTX 거래소의 창업자 샘 뱅크만-프리드(SBF)가 벤처캐피탈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면서 자신의 주식 3억 달러를 현금화했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월스트리저널은 FTX의 재무 기록을 분석하고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해 10월 SBF가 거물 투자자로부터 4억 2000만 달러를 조달하면서 3억 달러를 현금화했다고 지적했다. 당시 FTX 거래소는 조달한 자금이 사업을 성장시키고 사용자 편의를 높이면서 규제 당국과 소통하는 것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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