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현성 테라 공동창업자에 사전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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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중인 검찰이 테라폼랩스의 공동창립자 중 한명인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의 신병확보에 들어갔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은 29일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신현성 전 대표를 포함해 8명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들 8명은 국내에 체류하고 있으며 4명은 테라·루나의 초기 투자자이고 나머지 4명은 기술 개발 핵심 인력들로 알려졌다.이들은 스테이블코인인 테라와 루나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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