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후 첫 공개석상 오른 FTX 창업자 "실수 했지만 사기는 아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3,622회 작성일 2022-12-01 14:31:24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파산보호 신청을 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FTX 창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샘 뱅크먼 프리드가 파산 후 첫 공개석상에 섰다.뱅크먼 프리드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주최 행사에 영상 대담을 통해 "많은 실수를 했지만, 누구에게도 사기를 치지 않았다"며 형사적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뱅크먼 프리드는 "FTX와 알라메다가 의도했던 것보다 훨씬 더 밀접하게 연결돼 있었다"며 "거래소의 이익이 너무 커 이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또한 FTX가 유동성 위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