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거기에 왜 내 이름을, 법적 조치… 비트코인 자동매매 상품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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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집팀 조회 2,568회 작성일 2022-12-09 14: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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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모 비트코인 자동매매 업체가 자신의 초상권을 도용했다며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뉴스1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9일 오후 SNS를 통해 "저와 어떤 상의 및 허락도 없이 비트코인 자동매매 상품을 저와 연관이 있는 듯이 광고한 업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해당 업체와 아무 관계도 없으며 해당 업체가 홍보하는 제품 등을 사용한 바도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 전 대표는 "저는 제가 직접 짠 코드로 트레이딩 할 뿐이다"며 누구에게 맡긴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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