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이더리움 나란히 상승…11월 CPI 예상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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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가 12일 바하마에서 체포됐다. 프리드는 “미국 정부의 범죄인 송환 요청에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13일 오전 바하마 나소 법정에 출두해 전신 사기 및 음모, 기타 혐의로 미국으로부터 범죄인 인도 명령을 받았다. 프리드 체포는 치안 판사가 미국 뉴욕 검찰청의 요청에 따라 긴급 체포 영장에 서명한 뒤 이루어졌다. 이날 법정 방청석에는 프리드의 부모도 모습을 드러냈다. 낙담과 안심 사이를 오가는 듯 이들은 때로 머리를 감싸 쥐거나 손을 꼭 잡았다. 프리드가 ‘도망자’로 언급되자 그의 어머니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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