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예상치 하회에 비트코인 4% 상승했지만… "FOMC까지 봐야"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힘입어 4% 가까이 상승했다.14일 글로벌 코인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3.55% 오른 1만7788달러(약 2300만원)를 기록하고 있다.비트코인은 전일 오후 10시 30분, 미 노동부가 발표한 "11월 CPI"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자 4%가 넘는 급등세를 보이면서 1만8000달러선을 터치했다. 비트코인이 1만8000달러선을 터치한 건 지난달 1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