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토넥, 영지식 사용하여 스테이블코인 문제 해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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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독일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반 지불 핀테크 기업인 에토넥(etonec)이 영지식 증명을 사용하여 스테이블코인의 규정 준수 및 개인정보보호를 보장할 것을 제안했다.15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들은 법정 화폐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을 한도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만들었다.연구원의 설계는 영지식 증명 특히 zk-SNARK(영지식 간결성 비상호 지식 논의)를 이용해 거래 한도, 잔고 한도 및 회전율 한도와 같은 여러 가지 제한을 허용하고 자금 세탁 방지(AML) 및 테러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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