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 후원…NFT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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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발달장애 예술가 단체 디스에이블드가 주최하는 연말 전시회 "메리 하티즘(Merry Heartism):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예술"을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부 작가들의 작품은 대체불가능토큰(NFT)로도 판매된다.이달 18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 예술가 20명의 작품 100점이 무료로 전시된다. 원화 작품과 스크린을 통한 미디어 아트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권한솔 작가의 "메리 크리스마스"와 금채민 작가의 "토끼의 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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