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하락에도 비트코인은 상승, 2만1000달러 재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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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미증시의 하락에도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해 2만1000달러를 다시 돌파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비트코인은 20일 오전 7시 1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29% 상승한 2만1001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2만1163달러, 최저 2만685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전일 비트코인은 미국 연준 간부들의 잇따른 강성 발언으로 하락해 2만1000달러가 붕괴됐었다. 그러나 하루 만에 상승 전환해 2만1000달러를 다시 돌파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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