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기획] 암호화폐 규제 ④ "가상자산? 디지털자산? 오락가락 명칭부터 명확히"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해 테라-루나 급락부터 FTX 붕괴와 닥사(DAXA)의 위믹스 퇴출 등으로 암호화폐 산업 내 규제 공백이 드러나며, 정부가 암호화폐 산업 관리·감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규제 원년’을 맞아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국내 현황은 물론 국외 규제 상황을 두루 짚어보는 새해 기획을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아울러 우리나라 암호화폐 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방안에 대해 학계, 법조계, 업계 내 전문가 의견도 들어봅니다.암호화폐(가상자산) 관련한 규제 논의가 올해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하지만 아직도 정확한 "명칭"과 관련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