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에서 육성으로’ 앞서가는 일본의 암호화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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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사태에서 주목받은 일본의 선제적 암호화폐 규제 지난해 전 세계 암호화폐(가상자산) 시장에 충격을 안겨준 FTX 거래소 붕괴 사태 이후 유독 일본 시장 투자자들은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제적인 암호화폐 규제로 관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FTX 재팬은 “우리 거래소는 일본 법에 따라 고객 자산을 보관해왔다”며 “이용자가 무리 없이 출금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일본 금융청은 일본법인 FTX재팬에 고객 자산의 보호 조치 없이 임의로 회사 매각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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