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외 스테이블코인 상반기 내 자국 유통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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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융청(FSA)이 국외 발행 스테이블 코인의 자국 내 유통을 상반기 내 허용할 전망이다. 23일(현지시각) 암호화폐(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SA는 내각부령 개정을 통해 국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의 자국 내 유통을 6월 이전 허용할 방침이다. FSA 대변인은 “피드백 수용이 마무리되면 필요한 절차를 거쳐야해 정확한 날짜는 미정”이라면서 “FSA의 법 집행 기한은 6월 초로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USDT나 USDC 같은 주요 스테이블코인이 허용 범위에 포함될 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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