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올해 5개국서 트론(TRX)이 법정통화 되는 것 목표"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트론(Tron)의 설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자신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2023년 말까지 TRX가 5개 국가에서 공식 결제 수단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30일(현지 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그는 "5개 국가에서 TRX가 공식 결제 수단이 되는 것이 주요 목표"라고 밝혔다. 선은 TRX를 받아들일 국가 중 하나가 그의 조국인 중국이 될 수도 있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선은 최근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트론 블록체인의 기본 토큰인 TRX가 올해 최소 5개국에서 법정화폐로 받아들여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