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계열사 알라메다, 보이저 디지털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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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FTX의 계열사이자 궁지에 몰린 암호화폐 투자 회사 알라메다 리서치(Alameda Research)가 암호화폐 대출업체 보이저 디지털을 고소했다.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TX와 알라메다 파산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들은 FTX가 11월 파산하기 전에 이루어진 대출 상환금 4억 4,580만 달러 규모를 회수하기 위해 보이저 디지털을 고소했다.FTX와 알라메다는 지난해 11월 파산 신청을 한 반면, 보이저의 챕터11 파산 보호 신청은 그보다 4개월 전인 7월에 이루어졌다. 변호인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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