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테더 지분 구조상 소수에 의해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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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의 지분구조를 지적했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WSJ는 “테더는 은행이나 머니마켓펀드(MMF)와 유사하다”며 “하지만 소유권 구조, 자산 관리 방법, 대규모 환매 발생 시 가격 붕괴를 방지하는 방법 등을 공개한 적이 없다”고 짚었다. WSJ는 2018년 기준 테더 홀딩스의 86%를 4명이 통제한다는 문서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당시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데바시니가 전체 지분의 약 43%를 소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 한명은 지난 2016년 6500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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