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여파로 1월 VC 암호화폐 투자 9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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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벤처캐피털(VC)의 암호화폐 업계 투자 규모가 전년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FTX 여파로 향후 몇 달간 VC 투자는 더욱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 소유의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캐피털(VC) 투자 규모는 5억4800만달러(약 6717억원)로 지난해 동기 60억달러(약 7조3530억원)보다 91% 급감했다. 투자 건수도 166건에서 62건으로 큰폭 줄었다. 코인데스크는 "FTX 사태가 업계 내 자금조달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걸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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