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XA "우린 배제 아닌 생존 위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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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제이 기자 조회 2,134회 작성일 2023-02-06 18:28: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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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4개월. 암호화폐(가상자산) 업계의 커다란 벽이 생긴 기간이다. 지난 2021년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에 따라 은행으로부터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실명계좌)을 받지 못한 거래소들은 원화거래 자격을 박탈당하며, "코인마켓"이라는 열등생으로 남았다.적자 경영을 지속해온 코인마켓 거래소들은 업권법 마저 원화마켓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생존을 위한 협의체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자 협의체(Virtual asset eXchange Association·VXA)"를 조직했다. 협의체에는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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