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전 매니저 내부자 거래 유죄 인정 … 토큰 증권 인정 여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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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박재형 특파원] 내부자 거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전 매니저가 유죄를 인정했다고 7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 코인베이스 매니저 이샨 와히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던 입장을 바꿔 내부자 거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샨 와히 등 두 명이 2021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 특정 암호화폐 상장 발표 전 거래를 했다고 검찰에 고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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