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D 발행 금지하자 투자자들 테더로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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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에 대한 제재에 나서자 BUSD 투자자들이 테더로 이주해가는 정황이 포착됐다. 시가총액 3위 스테이블코인인 BUSD는 바이낸스와 팍소스가 발행한 법정화폐 지원 스테이블 코인이다. 각 BUSD 토큰은 미국 달러를 보유하고 1:1로 지원되며, 바이낸스 거래량의 35%를 차지한다.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는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카이코를 인용해, 이날 BUSD는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장중 0.9950달러까지 하락했다고 전했다. 미 규제당국이 팍소스에 발행 금지를 지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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