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튀르키예 강진 피해 지역에 이더리움 5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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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3,564회 작성일 2023-02-14 15:28: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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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튀르키예·시리아에서 발생한 대규모 강진으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피해 복구를 위해 이더리움을 기부했다.13일(현지 시각) 업계에 따르면 부테린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50개의 이더리움(약 10억 원)을 구호금으로 기부했다.이더리움은 피해 회복 펀드 "안카 릴리프(Anka Relief)"로 전달됐다.부테린의 이더리움 기부는 지난 11일에도 진행됐다. 부테린은 이더리움 99개(약 19억 원 상당)를 비영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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