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물가 여파… “연준 3회 연속 금리 인상”에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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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디스인플레이션’(물가상승 둔화) 기대감이 가라앉으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더 높이, 더 오래 끌고 갈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14일 미국 노동통계국은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달 대비 6.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6.5%)보다 0.1%포인트 하락에 그치면서 시장 예상치(6.2%)를 상회했다. 특히 전월 대비로는 0.5% 상승해 12월(0.1%)보다 오름세가 훨씬 가팔라졌다. 지난해 10월 0.4%에서 11월과 12월 각각 0.1%로 하향 추세였던 물가 상승률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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