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테라·FTX 붕괴 후 6500억 달러 공중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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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지난해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와 FTX의 붕괴 이후 암호화폐 시장에서 6500억 달러(한화 약 842조 4600억 원)가 손실된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 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은 보고서에서 지난해 5월 테라 붕괴로 4500억 달러, 11월 FTX 파산 이후 2000억 달러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사라졌다고 밝혔다.또한 두 회사의 붕괴 이후 주요 거래소들의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고서 "암호화폐 충격 및 소매 손실"에 따르면 지난해 테라와 FTX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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