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비트코인 ‘골든크로스’…2만6000달러 돌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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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은 연휴 동안 ‘골든 크로스’를 기록했다. 이는 보통 단기 상승을 의미하는 강세 신호로 풀이된다.지난 18일 골든 크로스 이후 BTC 가격은 1% 상승했다.골든 크로스는 자산의 50일 이동평균이 200일 이동평균을 넘어설 때 발생한다. 2015년 이후 골든 크로스가 발생한 건 단 6회로 가장 최근 기록은 지난해 8월 14일이었다.골든 크로스는 단순이동평균(SMA)이 아닌 지수이동평균(EMA)을 반영한다. 자산의 EMA 수치는 최신 가격 데이터에 가중치를 두는 반면, SMA는 특정 일자에 대한 가중치 없이 일자별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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