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코인 판매 총책 징역 2년… 피해자들 집단소송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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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2,470회 작성일 2023-02-22 15:28: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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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전국을 대상으로 다단계 코인을 운영하고 투자자들을 기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다단계 코인 판매 총책이 최근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피고인 주장 일부를 받아들여 1심 3년에서 2심 2년으로 감형됐으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기망 행위는 유죄로 인정됐다.사건 관련 피해는 뉴스1 추적취재(코인대통령의 다단계 왕국)를 기점으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번 판결은 취재과정에서 밝혀진 일부 피해자들이 판매 총책을 대상으로 제기한 형사소송 건이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3형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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