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고팍스 경영 본격화? 전북은행이 ‘칼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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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화마켓 거래소 고팍스가 바이낸스의 레온 싱 풍 아시아태평양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 가운데 바이낸스의 고팍스 경영 본격화 시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행법상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를 외국인이 인수할 때 별다른 제재 사항이 없는 만큼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실명계좌) 계약을 맺은 전북은행의 역할이 결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팍스, 서류상 바이낸스 영향력 절대적…VASP 변경 신고 앞둬22일 고팍스(스트리미)의 법인 등기부등본(등기사항일부증명서)에 따르면 이준행 대표는 지난 2일 고팍스의 등기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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