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105억 챙긴 코인 리딩방, 클레이튼 소각 투표
페이지 정보
본문
대형 거래소 상장 코인, 리딩방과 짜고 시세조종 105억 챙겨대형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 업체가 ‘코인 리딩방’ 조직과 짜고 임의로 시세를 조종해 105억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리딩방 조직은 텔레그램을 통해 ‘OO투자그룹 운영방’과 같은 제목의 리딩방을 열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원금보장, 500~2000% 고수익 보장”, “ㄱ코인 운영사만 알 수 있는 광고 일정 사전 제공”등의 허위 정보로 매수자를 모집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향후 가상자산 거래소 내 설치된 부정거래 단속부서와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