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리건주 "포사지는 글로벌 폰지 사기"… 설립자 4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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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2,487회 작성일 2023-02-24 17:28: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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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미국 오리건 주의 연방 대배심은 포사지(Forsage)가 3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폰지 사기"를 저질렀다며 4명의 설립자를 기소했다.22일(현지 시각) 미국 법무부(DOJ)에 따르면 네 명의 러시아 설립자 블라디미르 오호트니코프, 올레나 오블람스카, 미하일 세르게예프, 세르게이 마슬라코프는 피해자인 투자자들로부터 3억4천만 달러를 모금하는 계획에서 핵심 역할을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오리건 지방 검사는 "오늘의 기소는 수억 달러의 조직적 절도를 종합하는 데 수개월을 소비한 엄격한 조사의 결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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