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카드’ 아무리 뽑아도 안나와…게임 아이템도 배상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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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포(for) 매니저’(컴프매)를 즐겨 하는 이아무개(39)씨는 게임 아이템 구매에만 3천만원을 들였다. 그가 유독 노린 아이템은 확률형 아이템인 ‘에이스카드’. 에이스카드는 선수 개인은 물론 팀 능력치까지 끌어올리는 필살기다. 하지만 아무리 아이템을 사도 이씨는 에이스카드를 뽑을 수 없었다. 다른 이용자들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게임 커뮤니티에서 ‘확률 조작’ 의혹이 확산되자, 논란 3개월 만에 컴투스는 “프로그래밍 오류로 ‘유격수 에이스카드’ 대신 ‘외야수 에이스카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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