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경찰, ‘테라-루나 폭락사태’ 권도형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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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경찰이 "테라-루나 폭락사태"를 일으킨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싱가포르 경찰은 “권 대표에 대한 정식 수사를 시작했다”며 “하지만 그는 현재 싱가포르에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지난달 16일 권 대표가 1만 BTC를 빼돌렸으며, 지난해 5월부터 주기적으로 스위스 은행을 통해 일부를 현금화했다고 발표했다. 또 그를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 우리나라 검찰은 권 대표가 수사망을 피해 도피 중인 것으로 보고 지난해 9월 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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