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다오, 7.5억 달러 규모 미 국채 추가 매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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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다오(MakerDAO)가 미국 국채 7억5000만달러(약 9900억원)를 추가로 매입하는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US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제안이 통과하면 지난해 10월 승인된 5억달러를 포함해 모두 12억5000만달러(약 1조6500억원)의 한도가 생기게 된다.메이커다오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대출플랫폼·스테이블코인 다이(DAI)의 탈중앙화자율조직(DAO)이다. 메이커다오의 미 국채 매입은 지난해 10월 5억달러(약 6600억원) 이후 두 번째다. 당시 5억달러 가운데 80%는 미국 단기 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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