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SVB에 돈 묶인 USDC 한때 0.9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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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리콘밸리 은행(SVB) 파산 영향으로 USD코인(USDC)의 가격이 한때 0.879달러까지 떨어졌다.1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는 "USDC의 가격이 1달러를 크게 밑돌며 디페깅(가치 연동 불일치)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는 지난해 11월 FTX 사태 당시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라며 "가치 고정이 중요한 스테이블코인으로서는 끔찍한 상황"이라고 전했다.USDC는 시가총액 기준 세계 5위의 암호화폐(가상자산)이자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주요 자산에 가치가 연동된 암호화폐로, 가격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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