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B 파산] 미 역대 최대 뱅크런…금융위기 번질라 촉각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 은행 규모 16위인 실리콘밸리뱅크(SVB)가 사실상 파산 상태에 들어가면서 금융권 전반으로 파장이 확산될지 우려되고 있다. 이 은행 파산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 은행이 무너진 것이고, 미국 역사상으로는 두 번째 규모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금융보호혁신국은 10일(현지시각)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뱅크런)가 발생한 실리콘밸리뱅크의 영업을 중단시키고 자산을 연방예금보험공사에 넘겼다. 연방예금보험공사는 제도상 예금 보장액인 1인당 25만달러(약 3억3천만원)까지 우선 지급한 뒤 나머지 자산을 처분해 예금자들에게 배분할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