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전기차 자유구역 사업에 한국업체 대거 참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장명관 기자 조회 3,545회 작성일 2023-03-13 11:31:32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지난해 12월 29일 사우디 정부에서 전기차 자유구역(EV Free Zone) 사업권한을 받은 사우디 현지 로컬기업인 글로벌허브(회장:모하메드 어겔리)는 미들이스트 인베스트먼트(의장:Bruce Jeong)과 사우디 수도 리아드 현지에서 MOA를 체결후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있다. 1차, 2차, 3차 비디오컨퍼런스 마친 이후 위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라마단 기간이 끝나고 한국 기업을 대표하는 Delegation이 2차 사우디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