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표준, ‘여권 형태 라이선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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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와 관련된 글로벌 스탠더드가 마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블록체인 분석 기업 TRM랩스의 아리 레드보드 법률 및 정부관계 담당 총괄은 서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개최된 <리플-TRM랩스 한국 정책 서밋> ‘2023 글로벌 정책 지형’ 세션에서 “글로벌 암호화폐 규제 스탠더드가 만들어지면 본질적으로 여권과 같은 라이선스가 나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레드보드 총괄은 “암호화폐의 초국가적 성격상 규제를 위해선 G2O과 같은 국제적인 기구들이 중요할 수 있다”며 “핵심은 건전한 실사를 통한 국가간 합의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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