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칼럼] 은행시스템 위기 속 대안 떠오른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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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현지시각) 크립토(암호화폐) 전문 은행인 실버게이트가 파산한 후 불과 4일 만에 실리콘밸리은행(SVB), 시그니처 은행이 연이어 폐쇄됐다. 실버게이트 총자산은 114억달러(약 15조원)로 자산 기준 미국 내 123위 은행이다. 실버게이트 은행은 총예금 중 약 90%가 크립토 자산으로 구성될 만큼 크립토 노출도가 높은 사업을 운영해왔다. 실버게이트 파산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은 지난해 11월 FTX 거래소의 파산이었다. 은행의 법정 파산절차 과정에서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FTX 관련 기업들이 실버게이트 총예금의 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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