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CS 사태에도 ‘빅스텝’ 강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광덕 기자 조회 2,815회 작성일 2023-03-16 22:31:52 댓글 0

본문

유럽중앙은행(ECB)이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S) 사태에도 흔들림 없이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강행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현지시각)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도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태도를 견지할 지 관심이 쏠린다. ECB는 16일(현지시각) 통화정책 이사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3.5%로, 수신금리와 한계대출금리 역시 각각 3.0%와 3.75%로 0.5%포인트씩 올리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3회 연속 빅스텝이다. ECB는 이날 통화정책 방향에서 “유로존(유로화사용 20개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