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충격에도 암호화폐는 보합, 비트코인 2만4000달러 유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2,080회 작성일 2023-03-16 10:31: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세계적 투자은행인 크레디트 스위스(CS)가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는 소식에도 암호화폐(가상화폐)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비트코인은 16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14% 하락한 2만4407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2만5240달러, 최저 2만3964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이는 유럽증시가 3% 이상 급락하고, 미국증시가 나스닥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한 것에 비교하면 비교적 선방한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