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근원 인플레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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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유럽 20개국으로 이뤄진 유로존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2023년 22월 소비자 물가지수(HICP 개정치)는 전년 동월 대비 8.5% 올랐다고 유럽연합(EU) 통계청이 17일 발표했다. 마켓워치와 AFP 등에 따르면 EU 통계청은 2월 유로존 HICP 상승률이 1월 8.6%에서 0.1% 포인트 감속했다고 밝혔다. 속보치와는 같았다. 다만 식품과 연료 가격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율은 전월 5.3%에서 5.6%로 상승했다. 인플레 주요 원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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