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푸른 칼럼] 스테이블코인, 달러 담보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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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기술적인 혁신을 이뤘지만 시세가 하루에도 최소 몇 번씩 널뛰기하고 있다. 이처럼 가치가 수시로 변한다면 지급결제수단으로 쓰이긴 어려울 것이다. 그 대안으로 제시된 게 바로 "스테이블코인"이다. 스테이블코인은 가치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코인이다. 테더(USDT), USD코인(USDC), 바이낸스달러(BUSD)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가치를 고정함으로써 거래과정에서 시세 변동으로 인한 위험을 줄였고, 코인이 안전하고 간편한 지불수단이 될 가능성을 보여줬다.그런데 최근 코인 시가총액 5위이자 스테이블코인 중 2위(지난 11일 기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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