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권도형을 자국으로 소환하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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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한 관할권을 주장하는 이유는 미 투자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가상자산)가 판매됐기 때문이라는 게 현지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리사 브라간카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국장은 “권도형 대표가 미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UST(테라 USD)와 자매 코인인 LUNA(루나)를 판매한 만큼 해당 사건 관할권은 미국에 있다”고 말했다. 브라간카 전 집행국장은 “SEC는 해당 토큰들의 비즈니스가 미국을 기반했는지 여부를 떠나서, 미국 투자자들에게 접근해 미국의 투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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