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5주년] 김형중 교수 "분산금융 강국으로 가는 길에 앞장서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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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디지털금융의 리더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건 한국의 영민한 투자자들이 적당히 모험적이며 충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고 <코인데스크 코리아>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들이 향도 역할을 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조금만 전향적인 자세를 보인다면 2017년 한국이 암호화폐 시장의 사실상 세계 중심이었던 그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고 디지털금융을 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2018년 3월 29일 창간한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한국의 뜨거운 시장의 열기를 등에 업고 출범했습니다. 그러나 그사이 경기의 부침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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