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거래소 빅시, SEC 증권법 위반 기소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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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빅시(Beaxy)가 운영 중단을 알렸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증권법 위반 기소에 따른 조치다. 2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미 SEC가 아르탁 하마자스피안 빅시 창업자와 법인을 거래소 미등록과 중개 서비스 제공 혐의로 기소함에 따라 빅시는 문을 닫게 됐다. SEC는 빅시의 암호화폐 매매 지원 플랫폼이 증권 제공·판매를 해와 1934년 제정된 증권거래법을 위반했다고 봤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빅시와 그 계열사는 위원회 등록 없이 거래소, 브로커, 청산 기관, 딜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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