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작품, 이더리움에서 토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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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토큰 증권화된다.블록체인 기반 미술품 투자 플랫폼인 프리포트(Freeport)는 29일(현지시각)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판화 컬렉션 4점을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컬렉션에는 "마릴린"(1967), "더블 미키"(1981), "믹 재거"(1975), "이유 없는 반항아(제임스 딘)"(1985) 등 워홀의 가장 유명한 작품의 판화가 포함된다. 각 작품은 1만 개의 지분으로 구성된다. 개인당 최소 10개를 소유할 수 있어 1000명 이하의 개인이 작품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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